1243회 10조합 구성 근거와 11번 반복 이유
1240~1242회 당번·보너스 후보를 바탕으로 만든 10조합의 번호 배분, 추천·제외 신호, 조합별 균형을 실제 분석 수치로 설명합니다.
결론
이번 10조합은 1240~1242회 본번호와 보너스에서 후보를 넓게 잡은 뒤, 회차 이력·평균회귀·회귀 주기·끝수와 번호대 흐름을 반영해 구성됐습니다. 다만 실제 결과를 보면 11번은 분석상 제외 6수였는데도 10게임 모두에 들어갔고, 27번과 41번도 여러 조합에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11번을 고정수로 넣은 설계라기보다, 이전 조합을 만들 때 제외 신호를 일부러 받아들이는 변칙형 조합이 반복된 결과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후보 번호의 실제 위치
분석 대상 15개 번호 · 전체 1~1242회 본번호 기준 · 번호 하나의 균등 기대 출현 비율 약 13.3%
| 번호 | 역대 출현 | 빈도 순위 | 마지막 회차 | 무출 | 최근 10회 | 판정 |
|---|---|---|---|---|---|---|
| 2 | 157회 | 36위 | 1242 | 0회 | 3회 | 중립 |
| 4 | 163회 | 30위 | 1242 | 0회 | 1회 | 중립 |
| 9 | 136회 | 45위 | 1230 | 12회 | 0회 | 중립 |
| 10 | 163회 | 31위 | 1242 | 0회 | 2회 | 중립 |
| 11 | 168회 | 21위 | 1240 | 2회 | 3회 | 제외 6수 |
| 13 | 183회 | 2위 | 1241 | 1회 | 4회 | 중립 |
| 19 | 171회 | 16위 | 1240 | 2회 | 2회 | 중립 |
| 20 | 172회 | 12위 | 1240 | 2회 | 3회 | 중립 |
| 23 | 149회 | 42위 | 1241 | 1회 | 2회 | 추천 6수 |
| 24 | 167회 | 24위 | 1241 | 1회 | 1회 | 중립 |
| 27 | 181회 | 3위 | 1224 | 18회 | 0회 | 중립 |
| 31 | 171회 | 17위 | 1242 | 0회 | 3회 | 중립 |
| 41 | 151회 | 41위 | 1242 | 0회 | 1회 | 중립 |
| 43 | 166회 | 26위 | 1241 | 1회 | 3회 | 중립 |
| 44 | 165회 | 29위 | 1240 | 2회 | 1회 | 중립 |
왜 11번이 모든 조합에 들어갔나
11번은 1240회 이후 2회 무출이고 최근 10회에 3회 나왔지만, 이것만으로 추천 번호가 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조합 분석에서 11번은 직전 1242회의 10번과 ±1 이웃 관계라 ‘나오기 어려운 유형’으로 추가 감점을 받았고, 45개 중 44번째로 분류된 제외 6수였습니다.
그런데 생성된 10세트는 추천 신호를 따르는 정석 묶음이 아니라, 9세트가 변칙형으로 분류됐고 제외수 1개를 일부러 받아들이는 구조였습니다. 따라서 11번 반복은 11번을 고정 추천했다는 뜻이 아니라, 제외 신호가 빗나가는 경우까지 분산해 보려는 반대편 조합 슬롯이 과도하게 반복된 결과입니다.
10조합의 배분과 반복 번호
실제로 생성된 10개 조합의 구성 요약
| 구간 | 조합 수 | 반복된 특징 |
|---|---|---|
| 1~10 | 10 | 2·4·9·10이 분산 배치 |
| 11~20 | 10 | 11이 10조합 모두 포함, 13은 3조합 |
| 21~30 | 10 | 27이 10조합 모두 포함, 23은 1조합 |
| 31~40 | 4 | 31이 3조합, 43이 4조합 |
| 41~45 | 10 | 41이 10조합 모두 포함, 44는 4조합 |
반복이 가장 강한 번호는 11·27·41입니다. 추천 6수는 23 한 개만 실제 조합에 들어갔고, 제외 6수에서는 11 한 개가 모든 조합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겉으로 보면 2수 고정처럼 보이지만, 실제 분석 결과상 27번과 41번까지 포함해 세 번호가 사실상 공통축처럼 반복됐습니다.
조합 모양을 달리한 이유
10조합의 홀짝은 홀3:짝3, 홀4:짝2, 홀5:짝1, 홀6:짝0이 섞였고 저고도 저4:고2부터 저1:고5까지 달랐습니다. 합계는 100부터 176까지, AC값은 6부터 10까지 분포해 한 가지 모양에만 전부 걸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배분이 모든 조합을 균형형으로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9번째와 10번째 조합은 홀수 6개였고, 8~10번째 조합은 1끝과 3끝이 겹치는 밀집이 컸습니다. 특히 11번을 빼야 한다는 판정과 실제 조합 포함이 정면으로 충돌한 점은 이번 생성 결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함께 나온 기록과 직후 흐름
분석 대상 중 눈에 띄는 동반 출현과 직후 회차 기록
| 기준 번호 | 같이 나온 번호 | 직후 회차에 따라 나온 번호 또는 관련 기록 |
|---|---|---|
| 2 | 1·25 각 24회, 15·16 각 23회 | 25·33 각 29회 |
| 4 | 20·33 각 26회, 26 25회 | 24 33회 |
| 11 | 21 34회, 44 27회 | 1242회 기준 4번이 2위, 10번이 5위로 지목 |
| 23 | 18 24회, 15·16 각 23회 | 1242회 기준 상위 지목 없음 |
| 24 | 12 31회, 3·27 각 29회 | 4번이 1위로 지목 |
| 27 | 24 29회, 3 28회, 8·35 각 27회 | 41번이 1위로 지목 |
| 41 | 16 25회, 30 23회 | 27 27회, 12·26 각 26회 |
| 44 | 11·34 각 27회, 20·31 각 26회 | 16 31회, 4 28회 |
아무 두 번호가 우연히 함께 나올 기대치는 약 18.8회입니다. 11번과 21번의 34회, 4번과 24번의 33회처럼 기대치를 크게 넘는 동반 기록은 있었지만, 과거에 함께 나온 기록이 다음 회차 결과를 보장하는 신호는 아닙니다.
분석 범위는 1~1242회 본번호 기준이며 보너스는 번호 후보를 만들 때만 포함했습니다. 서로 다른 추첨 회차는 독립적으로 진행되므로 반복 배치는 분석상의 분산 시도일 뿐 실제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조합 | 성격 | 홀짝 | 저고 | 합계 | 연속쌍 | AC |
|---|---|---|---|---|---|---|
| 1 | 변칙형 | 홀4:짝2 | 저4:고2 | 122 | 1 | 7 |
| 2 | 변칙형 | 홀3:짝3 | 저3:고3 | 147 | 0 | 8 |
| 3 | 변칙형 | 홀3:짝3 | 저2:고4 | 167 | 0 | 8 |
| 4 | 변칙형 | 홀4:짝2 | 저2:고4 | 156 | 0 | 8 |
| 5 | 변칙형 | 홀4:짝2 | 저3:고3 | 114 | 0 | 10 |
| 6 | 변칙형 | 홀4:짝2 | 저4:고2 | 100 | 2 | 9 |
| 7 | 변칙형 | 홀4:짝2 | 저4:고2 | 104 | 1 | 9 |
| 8 | 변칙형 | 홀5:짝1 | 저3:고3 | 145 | 1 | 6 |
| 9 | 변칙형 | 홀6:짝0 | 저2:고4 | 166 | 0 | 6 |
| 10 | 혼합형 | 홀6:짝0 | 저1:고5 | 176 | 0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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