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번호의 홀짝·고저·합계·구간 통계
1회부터 1242회까지 1등 당첨 본번호 6개를 기준으로 홀짝, 저고, 합계, 연속쌍, 번호대, 끝수와 궁수 분포를 비교했습니다.
결론
1회부터 1242회까지 1등 당첨 본번호 7,452개를 분석하면 홀짝은 홀3:짝3이 414회로 가장 많았고, 저고는 저3:고3이 410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한 비율이 압도적으로 고정된 것은 아니며 홀4:짝2 330회, 홀2:짝4 280회처럼 여러 형태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합계는 평균 138.3, 중앙값 138이었고 100~150 구간이 675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속번호가 전혀 없는 회차도 600회라서 연속쌍을 무조건 배제하는 방식은 역대 흐름의 상당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홀짝과 고저
전체 1242회차의 본번호 6개 기준 · 회차 수
| 홀수:짝수 | 회차 | 전체 비율 |
|---|---|---|
| 0:6 | 17 | 1.4% |
| 1:5 | 83 | 6.7% |
| 2:4 | 280 | 22.5% |
| 3:3 | 414 | 33.3% |
| 4:2 | 330 | 26.6% |
| 5:1 | 99 | 8.0% |
| 6:0 | 19 | 1.5% |
전체 1242회차의 저번호 1~22·고번호 23~45 기준 · 회차 수
| 저번호:고번호 | 회차 | 전체 비율 |
|---|---|---|
| 0:6 | 17 | 1.4% |
| 1:5 | 113 | 9.1% |
| 2:4 | 310 | 24.9% |
| 3:3 | 410 | 33.0% |
| 4:2 | 282 | 22.7% |
| 5:1 | 94 | 7.6% |
| 6:0 | 16 | 1.3% |
홀짝과 저고 모두 3:3이 가장 흔했지만, 각각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입니다. 즉 3:3이 대표적인 모양인 것은 맞아도 매 회차 그 비율이 나올 차례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합계와 연속번호
전체 1242회차의 본번호 합계와 연속번호 쌍 분포
| 구분 | 회차 | 비율 |
|---|---|---|
| 합계 100 미만 | 138 | 11.1% |
| 합계 100~150 | 675 | 54.3% |
| 합계 150 초과 | 429 | 34.5% |
| 연속쌍 0개 | 600 | 48.3% |
| 연속쌍 1개 | 487 | 39.2% |
| 연속쌍 2개 | 134 | 10.8% |
| 연속쌍 3개 | 19 | 1.5% |
| 연속쌍 4개 | 2 | 0.2% |
합계 평균은 138.3, 중앙값은 138이며 최저 합계는 48, 최고 합계는 238이었습니다. 100~150에 675회가 몰렸지만 150 초과도 429회로 적지 않아, 합계를 좁은 범위 하나로만 제한하는 해석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번호대·끝수·궁수
전체 1242회차에 포함된 본번호 7452개 기준 · 번호대별 출현 횟수
| 번호대 | 출현 | 번호 1개당 균등 기대 |
|---|---|---|
| 1~10 | 1609 | 165.6 |
| 11~20 | 1735 | 165.6 |
| 21~30 | 1599 | 165.6 |
| 31~40 | 1694 | 165.6 |
| 41~45 | 815 | 82.8 |
끝수와 궁수 분포 · 7452개 본번호 기준 · 10개 끝수 균등 기대 745.2회, 9개 궁수 균등 기대 828.0회
| 분류 | 출현 | 기대 |
|---|---|---|
| 끝수 0 | 667 | 745.2 |
| 끝수 1 | 827 | 745.2 |
| 끝수 2 | 787 | 745.2 |
| 끝수 3 | 845 | 745.2 |
| 끝수 4 | 853 | 745.2 |
| 끝수 5 | 814 | 745.2 |
| 끝수 6 | 666 | 745.2 |
| 끝수 7 | 697 | 745.2 |
| 끝수 8 | 665 | 745.2 |
| 끝수 9 | 631 | 745.2 |
| 궁수 1 | 835 | 828.0 |
| 궁수 2 | 825 | 828.0 |
| 궁수 3 | 845 | 828.0 |
| 궁수 4 | 837 | 828.0 |
| 궁수 5 | 771 | 828.0 |
| 궁수 6 | 836 | 828.0 |
| 궁수 7 | 846 | 828.0 |
| 궁수 8 | 822 | 828.0 |
| 궁수 9 | 835 | 828.0 |
번호대는 31~40이 1694회로 가장 많았고 21~30이 1599회로 가장 적었습니다. 41~45는 번호가 5개뿐이므로 다른 10개 구간보다 기대 출현 자체가 낮습니다. 끝수는 4가 853회로 가장 많고 9가 631회로 가장 적었지만, 궁수는 771~846회 범위라 끝수보다 편차가 작았습니다.
해석과 적용 범위
과거 1등 조합에서 자주 보인 모양은 홀3:짝3, 저3:고3, 합계 100~150, 연속쌍 0~1개입니다.
이 통계는 번호를 고르는 참고 기준으로는 쓸 수 있지만, 특정 비율이 다음 회차에 더 잘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각각의 추첨은 독립적이므로 3:3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다음 회차도 3:3이 된다고 해석할 수 없습니다.
번호대와 끝수는 전체 번호 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단순 출현 횟수만 비교하면 안 됩니다. 41~45는 5개 번호, 나머지 번호대는 대부분 10개 번호로 구성되어 있어 기대값도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궁수는 각 그룹에 5개 번호가 들어가며, 7452개 본번호를 9개 그룹에 균등 배분했을 때 궁수당 기대 출현은 828.0회입니다.
1회~1242회 · 본번호만 사용 · 총 1242회, 7452개 번호
| 항목 | 최솟값 | 최댓값 | 평균 또는 기준 |
|---|---|---|---|
| 본번호 합계 | 48 | 238 | 평균 138.3 |
| 홀수 개수 | 0 | 6 | 최빈 3개 |
| 저번호 개수 | 0 | 6 | 최빈 3개 |
| 연속번호 쌍 | 0 | 4 | 0개 600회 |
분석 범위는 1회부터 1242회까지이며 보너스 번호는 제외했습니다. 과거 출현 분포는 관찰 통계이고, 서로 다른 추첨 회차는 독립이라는 전제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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